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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TV·언론, 소속사 통해 법적 조치” (전문)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낸시랭(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낸시랭(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방송사와 언론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ㆍ형사상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거짓 제보자들과 잘못 보도한 TV 언론 방송사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거듭 강조하며 알린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기사화된 허위보도와 오보에 대해서 하나의 채널을 통해 집중적인 정정 보도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소속사 없이 활동하던 것으로 알려진 낸시랭은 자신이 스타인티비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라고 주장하면서 “앞으로는 스타인티비 엔터테인먼트와 법무법인을 통해서만 공식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낸시랭은 또한 자신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와 사실혼 관계에 있다고 주장하는 황 모 씨가 언론과 방송매체를 통해 사생활을 까발리고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면서 “사태를 끌고 온 TV 방송 언론매체는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적었다.

그는 또한 자신과 남편의 피해를 거듭 호소하고 황 씨와 공동으로 모의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해 말 왕진진과 홍닌신고 한 뒤 왕진진을 둘러싼 의혹으로 인해 함께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SNS를 통해 거듭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황 씨와 언론 등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다음은 낸시랭의 SNS글 전문

지금부터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스타인티비 엔터테인먼트(Starintv Entertainment)의 소속아티스트로서 현재까지 기사화되고 발표된 모든 티비언론방송에서의 허위보도된 모든 잘못된 내용들과 오보 및 허위사실들을 바로잡고 정정보도하는 공식적인 하나의 채널을 통해 집중 정정보도 발표 뿐 아니라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져야할 거짓제보자들과 잘못보도한 티비언론방송사를 상대로 강경대응 법적조치를 지금부터 강력조치할것을 거듭 강조하며 알립니다.

이시간 이후부터는 모든 주장과 사실, 사실과 주장을 스타인티비 엔터테인먼트와 법무법인을 통해서만 모든 공식입장을 표명할 것입니다.

황모씨는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얻고자, 그리고 무엇을 얻었을지?

주장하는 자는 입증을 해야 하는 법이다.

이렇듯 이와같은 헛점들이 계속 노출됨으로 언론, 방송매체, 가십기사꺼리 생산을 통해 상업적 잣대를 들이 밀기 좋아하는 이들은 황모씨도 문제가 심각할 수준에 도달 하다 못해 최후 중 최고의 발악을 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주장과 사실이 다를 경우, 계속된 해명과 이해 할수있는 정도 수준의 말을 집요하게 요구하고 또 새로운것을 인터뷰를 요청한 상대에게 무엇인가를 끄집어내어 놓아야합니다.

여기에 황모씨는 다양한 방법과 현장경험 및 이러한 일에 경험칙상 경험에 노련한 이들의 마수에 걸려든 케이스로 보여집니다.

주장에 있어 허위 또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주장에 있어 사실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법적인 책임을 피할수 없다는 사실을 이 사태까지 끌고 온 해당 티비방송언론매체는 누구보다도 그들 스스로가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팝아티스트 낸시랭 본인의 입장은 이미 피해자가 되어 버렸고, 제 남편 역시 피해회복범위를 다 알수 없을 만큼 피해가 발생되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위반 등을 비롯하여 이 책임은 누가 대표로 책임질 것인가요? 궁궁함보다는 함께 이 사태를 조장한 공동모의 정범자 공통에 협잡인들 모두가 동등하게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황모씨는 남에 사생활을 진실이든 거짓이든 까발리기식 방식으로 사건 사고를 조장해야할 이유와 명분이 사실상 없습니다.

황모씨가 행하고 조장한 당사자들은 아마도 잃을 것이 없어서 더더욱 스스로 모순에 모순이 결합된 일그러진 사고방식을 통해 모럴헤저드에 극치가 무엇인지를 황모씨와 함께 공모한 가담자들에 수준을 여실히 드러냈다는 사실 또한 그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 남편이 말하기를, '나 자신도 다 알 수 없는 것이 인간의 마음 가운데 생기는 일이며 나 자신도 다 알 수 없을 것인데 어찌 상대방의 마음과 상대의 사고방식까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떠벌리는 행위 자체가 스스로를 말살주의 의식자로 몰아넣는 구렁텅이 행보 같은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황모씨의 악랄함과 악랄하게 스토리화하여 실제한 사실처럼 역묘사, 극사실적 허위묘사, 악플 스토리즘의 본창고에 말들에 함께 동조협잡몰이한 사람들 역시 참으로 어이없고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진실은 진실이고 거짓은 거짓입니다.

진실이 거짓될 수 없다는 것과 거짓이 진실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은 모두가 원하는 기본팩트이면서도, 대중심리를 조장하고 여론몰이를 하여 리서치화 하는 등 클릭수올리기와 시청률 구독률 올리기에 급급한 이슈메이커를 목말라 하는 이들에 우리 부부들은 표적되어진 먹잇감으로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사회 곳곳에 사탄마귀 악랄하고 악독한 귀신들이 얼마나 많이 곳곳에 숨어 있는지를 느껴 볼수 있었습니다.

거짓이 진실보다 더욱 더 진실처럼 기정사실화된것 처럼 여론몰이가 되고 진실은 온데간데 없는듯 길을 헤메이는 나그네처럼 거짓방향으로 가고, 도마 위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대중들은 거짓여론이 진실처럼 둔갑되어 있는 상황현실을 온몸과 온 정신으로 느낄 때, 그 실망감 절망감은 다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에 배신감과 허탈감까지도 느끼게 합니다.

숨은 실력자들 사이에서 거짓도 진실몰이가 가능케 할수 있다는 것? 진실도 거짓방향 몰이화 할수 있는것? 숨은 실력자들은 좀처럼 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노출하려 하지않고 숨어서 블렉커넥션을 또다시 조장하고 있음을 충분히 짐작할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모럴헤저드에 극치. 한국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독버섯 같은 병폐. 누가 이런 사람들의 잘잘못을 누가 타파할수 있을지 한숨한 더깊게 쉬게 만듭니다.

유전무죄VS무전유죄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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