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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동현 “대전서 동전노래방 운영”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데프콘 김동현(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데프콘 김동현(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동현이 대전에서 동전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64회에서는 UFC 선수 김동현, 가수 데프콘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김동현은 이날 자신의 책을 홍보하며 덩달아 "노래하실 때 대전 은행동으로 와달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이어 "동전노래방도 운영하고 있다. 1000원에 3 곡"이라며 "시간제도 있다. 1시간에 5000원"이라고 생계형 격투기선수로서의 면모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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