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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연애’ 강민아♥최원명, 눈물바다 끝 이별 위기 극복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모두의 연애' 7회 캡처(사진=tvN)
▲'모두의 연애' 7회 캡처(사진=tvN)

'모두의 연애' 강민아, 최원명이 눈물바다 끝에 이별 위기를 극복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모두의 연애' 7화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편에서는 최원명, 강민아가 이별 위기를 극복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원명은 강민아 집 앞에서 그녀를 기다린 후 만나 "민아야. 알바 잘하고 왔어? 그때 카페에 있었던 일 사과하려고. 내가 진짜 미쳤나봐. 미안해"라며 신재하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에 따졌던 지난 일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최원명은 "요즘에도 다리 많이 붓지. 아르바이트 끝나면 퉁퉁 부어서 주물러달라고 했잖아"라며 다리 마사지 기계를 선물했다. 그는 이후 "진작 좀 사줄걸. 이젠 내가 못 해주니까 끙끙 앓지 말고 이걸로 풀고 자라고. 그럼 그만 가볼게"라며 선물을 바닥에 두고 자리를 떴다.

이후 강민아는 최원명으로부터 '내일 시간 괜찮으면 잠깐 볼래?'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결국 최원명, 강민아는 카페에서 단둘이 만나게 됐고 대화가 시작됐다.

최원명은 "내가 많이 생각해봤는데 시간 끄는 건 무의미한 것 같아서 이제 결론 내리려고 해. 나 같은 놈 만나느라 고생 많았어. 너 만나면서 사랑받는 게 이런 거구나 처음 느꼈어. 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이렇게 됐지만. 그리고 너 진짜 매력 있어. 사랑받을 자격 충분한 여자고, 너랑 같이 아르바이트하는 애 너 많이 좋아하고 괜찮은 것 같더라"고 얘기했다.

이에 강민아는 "무슨 소리야. 그게 지금 할 말이야? 오빠가 무슨 자격으로 이러는 건데. 오빠가 무슨 자격으로 먼저 끝내자는 건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그는 "그렇게 오래 만나고 아직도 나 잘 몰라? 오빠 잘한 것 없잖아. 오빠가 나 보내주고말고 그럴 자격 없어 내가 결정하는 거야. 난 못 헤어져. 난 오빠랑 못 헤어져. 아직도 마음이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오빠 못 보내"라며 최원명을 붙잡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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