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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측 “내년 2월까지 활동 연장? 정해진 것 無”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워너원 측이 활동 연장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비즈엔터에 “워너원의 활동 연장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당초 올해 말까지 활동하기로 계약돼 있으나 이날 오후 한 매체가 워너원의 완전체 활동이 내년 2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하면서, 활동 연장 가능성이 대두됐다.

관계자는 “올해 12월 예정된 완전체 콘서트를 내년 1월에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대표님의 제안이 있었으나 구체적으로 논의가 진전된 것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해 방영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만들어진 그룹으로, 지난해 ‘에너제틱(Energetic)’ ‘뷰티풀(Beautiful)’ 등의 노래를 내고 활동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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