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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승기에 닥친 비극, 시청률 소폭 상승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사진=tvN '화유기')
(사진=tvN '화유기')

tvN 주말드라마 드라마 ‘화유기’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화유기’ 14회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이하 동일) 5.517%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6.1%까지 올랐다.

직전 방송된 13회 분 시청률 4.397%보다 1%P 이상 상승한 수치이자 같은 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 다만 일요일 방영분이 상대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움이 남는 기록이다. 지난 주 일요일 방영된 12회 분은 5.605%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오공(이승기 분)이 삼장 진선미(오연서 분)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극 말미 아사녀(이세영 분)의 계략으로 인해 진선미가 위기에 처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퇴마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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