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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플라이업 이적설 둘러싼 온도 차 “확정된 바 없다”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서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서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의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양측 기획사의 입장이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 매체는 서현이 최근 배우 이보영, 최강희 등이 소속된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적설을 둘러싼 현 소속사와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이 미묘하게 엇갈리고 있는 상태다.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양 측은 전속계약과 관련한 미팅을 진행한 적은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는 전언이다.

반면 현재 서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써브라임에이전시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양 사 대표이사의 만남이 이적설로 와전된 것 같다는 설명이다.

서현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향후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서현은 지난 11일 현송월이 이끄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무대에 올라 ‘우리의 소원’ ‘다시 만납시다’를 합창했다. 이번 무대는 청와대의 요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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