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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몬디, 17개월 아들 공개 “판도로, 베로나 전통 빵”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몬디(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몬디(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몬디가 17개월 아들의 사진을 공개한 뒤 냉장고 속 재료 '판도로'에 대해 소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68회에서는 알베르토 몬디, 샘 오취리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하며 얘기를 나눴다.

알베르토 몬디는 이날 가족 구성원에 대한 질문을 받아 "아내가 있고 17개월 아들이 있다. 이름은 레오나르도 몬디"라며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알베르토 몬디는 냉장고 속 재료의 비중에 대해 "한식이 50%, 이탈리아 음식이 30% 다른 나라 요리를 20% 정도 먹는다"고 했고 "한식을 좋아하지만 아침에는 이탈리아식으로 먹는다"고 밝혔다.

알베르토는 본격적으로 냉장고를 공개한 뒤 "반찬은 아내가 만들거나 장모님이 만들어주신다. 멸치볶음, 묵은지를 좋아한다"고 해 관심을 모았고 "최근에 아내가 두유를 활용한 샤부샤부를 만들어줬는데 맛있었다. 아내가 요리를 잘한다. 결혼 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한국 술 중에서는 막걸리를 제일 좋아한다"고 한국 전통주 막걸리에 대해 극찬했다. 이어 "고기보다 해산물을 좋아한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옆에 베로나라는 도시가 있는데 전통 빵인 '판도로'를 먹는다. 크리스마스 때 먹다 남은 것이 냉장고에 있다"며 냉장고 속 '판도로'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 유현수 셰프는 알베르토의 냉장고 재료 '판도로'를 활용한 '두부 젤라또' 요리를 준비했고 이에 맞서 이연복 셰프는 두부를 통째로 튀겨 고추기름, 특제 소스를 곁들인 '알짜배기 두부'라는 요리를 시작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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