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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웹툰 드라마 흥행 영화로 이어질까?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치즈인더트랩’ 웹툰, 드라마의 흥행이 영화로 이어질까.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3월 14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박해진(유정 역)과 오연서(홍설 역)의 커플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 오연서는 다정하게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엷은 미소를 짓는 박해진과 다소 긴장한 표정의 오연서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해진은 오연서를 쳐다보고 있고, 오연서는 담담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다.

박해진은 드라마 출연 당시에도 배역 싱크로율 100%라는 찬사가 이어질 정도로 캐릭터에 몰입했다. 드라마와 다른 방식으로 제작되는 영화에서도 그는 어울리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영화 제작진도 찬사를 보낼 정도로 박해진은 유정 캐릭터에 꼭 맞는 연기를 선보였다.

박해진 측은 “이제 모든 게 끝났고, 영화 개봉만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가 좋은 결과를 얻었기 때문에 영화도 반응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해진 오연서 이외에 ‘치즈인더트랩’을 이끌어가는 배우들도 주목된다.

유정과 앙숙이자 다혈질 백인호 역은 박기웅, 백인호의 누나이자 막무가내 안하무인 백인하 역은 유인영이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자만 보면 추근대는 집착남 오영곤 역은 오종혁, 유쾌하고 호탕한 홍설의 절친 장보라 역은 산다라박, 보라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순정마초 연하남 권은택 역은 김현진, 오지랖 100단인 늦깎이 복학생 김상철 역은 문지윤이 열연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2010년 순끼 작가의 웹툰이 화제가 되면서 큰 인기를 누렸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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