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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안정환, 예상보다 따뜻한 캐나다 밴프 날씨에 진땀 “너무 좋아”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뭉쳐야 뜬다' 60회 캡처(사진=JTBC)
▲'뭉쳐야 뜬다' 60회 캡처(사진=JTBC)

'뭉쳐야 뜬다' 안정환이 예상보다 춥지 않은 캐나다 밴프(Banff) 날씨에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60회에서는 모델 배정남이 출연해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캐나다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캐나다 로키산맥에 위치한 밴프 국립공원을 방문하던 중 배정남에 "오늘 제일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니?"라고 물었다.

이에 배정남은 흰색 롱패딩을 입은 김용만을 보며 "형님이죠"라고 답해 김용만을 연이어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의 털모자를 빌려 쓰고 캐나다로 와 추운 날씨에 대해 걱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예상보다 춥지 않은 날씨에 안정환은 땀을 흘렸고 털 모자를 벗은 뒤 "너무 좋아"라고 외쳐 함께한 '뭉쳐야 뜬다' 구성원들을 즐겁게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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