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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윤상현-유인영, 10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유인영 윤상현(사진=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유인영 윤상현(사진=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윤상현, 유인영이 10년 만에 재회하는 첫사랑 관계를 그려낸다.

13일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측은 극중 김도영(윤상현 분), 신다혜(유인영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삶의 끝자락에서 예기치 않게 온 사랑을 담은 멜로드라마다. 드라마 '명성황후', '달콤한 인생'의 정하연 작가와 '자체발광 오피스'를 연출한 정지인 감독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극중 윤상현은 재기를 꿈꾸는 천재 건축가이자 남현주(한혜진 분)의 남편 김도영 역을, 유인영은 재력, 지위에 미모까지 갖춘 미국 투자금융회사 아시아지부 이사 신다혜 역을 맡았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과 유인영은 흔들리는 눈빛으로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이들의 눈빛에서 10년 만의 재회가 반갑지만은 않음을 전한다.

유인영, 윤상현을 비롯해 한혜진, 김태훈, 장용 등이 출연하는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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