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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남자들 시즌3’, 4월 15일 첫 방…이수근ㆍ소진ㆍ김희철ㆍ신현준 진행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내 딸의 남자들' 캡처(사진=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캡처(사진=E채널)

'내 딸의 남자들'이 시즌3로 돌아온다.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3'가 4월 15일 첫 방송된다.

'내 딸의 남자들'은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이 판도라 상자를 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2는 E채널 동기간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성함은 물론, 시청률 1%(닐슨코리아 기준)를 넘는 등 사랑을 받았다.

이에 E채널은 '내 딸의 남자들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내 딸의 남자들 시즌3'는 지난 시즌에서 시청자의 배꼽을 손에 쥐게 한 신현준과 이수근, 김희철, 소진을 다시 MC로 캐스팅했다. 네 사람은 지난 시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딸의 이야기에 충격받은 아빠들과 연애는 스스로의 의지대로 하고 싶은 독립적인 딸 사이에서 솔직한 이야기로 세대 간의 이해도를 높였다.

신현준, 이수근, 김희철, 소진이 출연하는 '내 딸의 남자들 시즌3'는 4월 15일 오후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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