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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박은석-스테파니리, ‘위대한 유혹자’ 후속 ‘검법남녀’ 합류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배우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리(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이에스픽쳐스, YNK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리(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이에스픽쳐스, YNK엔터테인먼트)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리가 '검법남녀' 출연을 확정 지었다.

5월 오후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는 배우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리가 합류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검법남녀'는 완벽주의에 까칠한 성격을 지닌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 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분)의 공조 수사를 다루는 작품으로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리의 합류 소식도 이어졌다.

이이경은 강동경찰서 강력계 열혈 형사이자 바람둥이인 차수호를 연기하며 정재영과의 호흡을 전한다. 그는 '검법남녀' 합류와 관련해 "멋진 선배님들과 호흡해 영광스럽다"며 "차수호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박은석은 서울 동부지검 형사 8부 엘리트 검사 강현을 그려낸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금까지 해온 역할과 다른 색깔이 있는 인물이기에 잘 준비해서 찾아뵙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또한 스테파니리는 미국 명문 존스홉킨스 약학부 출신의 국립 과학수사연구원 스텔라황을 연기한다. 스테파니리는 배역과 관련해 "배역을 보자마자 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영어 대사가 너무 많아 걱정도 됐지만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밝혔다.

정재영, 정유미에 이어 이이경, 스테파니 리, 박은석이 출연 소식을 전한 월화드라마 '검법남녀'는 현재 방영 중인 '위대한 유혹자' 후속으로 5월 첫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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