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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뭉쳐야 뜬다’를 통해 선보인 반전 매력 3가지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장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장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냉혹한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연기로 한 획을 그은 장혁이 '뭉쳐야 뜬다'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장혁은 지난 10일 JTBC '뭉쳐야 뜬다'에 이어 17일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함께 미국 서부 패키지에 나선 장혁은 드라마의 모습과 다른드라마와 다른 현실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작품과 현실 속 다른 그의 모습을 비즈엔터가 찾아봤다.

▲'뭉쳐야 뜬다' 장혁(사진=JTBC)
▲'뭉쳐야 뜬다' 장혁(사진=JTBC)

터프? 현실은 공처가

캐릭터 강렬한 역할을 소화해온 장혁의 현실은 공처가였다.

장혁은 최근 종영된 MBC드라마 '돈꽃'에서 복수를 위해 달려가는 변호사이자 대기업의 법무팀장을 맡아 열연했다. 하지만 '뭉치면 뜬다'에서 보여준 캐릭터는 드라마와 다소 상이하다.

장혁이 "60만 원을 환전한다"고 말하자, 정형돈은 "안 돼"라며 더 많은 현금을 찾기를 희망했다. 김용만은 "와이프 선물도 사야 하지 않아?"라는 말로 거들었다.

이에 장혁은 "평소 용돈을 받아 쓴다. 카드로 써야 용돈을 아낀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그의 카드 활용은 실상 용돈을 줄이기 위한 묘책이었다.

▲'뭉쳐야 뜬다' 장혁(사진=JTBC)
▲'뭉쳐야 뜬다' 장혁(사진=JTBC)

과묵? 귀여운 '츤데레'

다소 과묵할 것만 같은 장혁이 현실은 귀여운 캐릭터였다는 게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LA서부를 여행중인 장혁은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 등 '뭉치면 뜬다' 멤버들이 잠든 사이에 먹방을 선보였다. 모두 잠든 버스 안에서 장혁이 먹는 귤 소리는 정적을 깨뜨렸다.

이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진짜 귀여움", "침 나온다", "잘 생긴 얼굴, 비타민C로 지켜야 한다" 등의 말로 장혁의 모습에 반색했다.

▲'뭉쳐야 뜬다' 장혁(사진=JTBC)
▲'뭉쳐야 뜬다' 장혁(사진=JTBC)

연기만 활동? NO, TJ프로젝트로 가수 활동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장혁이 가수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장혁은 2000년 'T.J PROJECT'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당시 만능 엔터테이너가 주목 받는 시기였기 때문에 장혁의 일탈은 눈길을 끌었다. 노란색 머리와 민소매로 파격적인 외모로 변신했고, 그가 보컬이 아닌 래퍼로 활동한 사실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장혁은 "TJ프로젝트는 'Team'과 'Jang hyuk'에서 따온 이름이다. Team은 스태프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용만은 "그때 무게 잡고 그랬다"며 TJ프로젝트와 관련된 추억을 떠올렸다.

장혁은 "처음 랩 연습할 때 먼저 연습한 게 있다.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없어도"라는 랩을 깜짝 선보였다. 김성주는 장혁에게 데뷔 당시 타이틀곡 'Hey girl'를 요청했고, 그는 18년 만에 '뭉치면 뜬다' 멤버들 앞에서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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