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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탕ㆍ온탕' 금주의 연예계 이슈 '전지적 참견 시점'→한주완 대마초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글로벌H미디어그룹)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글로벌H미디어그룹)

한 주간 연예계도 많은 이슈가 생겨났다. 스타들의 결혼 소식부터 이혼소식까지, 다양한 이슈들이 있는 가운데 금주 연예계 소식을 비즈엔터에서 되짚어봤다.

▲'온탕' 배우 한채아-차세찌 결혼, 최민환-율희 결혼, '불타는 청춘' 강경헌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결혼과 임신 겹경사를 맞았다. 최민환은 9일 자신의 팬카페에 "저 곧 아빠가 된다. 결혼식은 아내가 몸조리를 충분히 한 후 10월 19일에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율희가 개인 SNS에 올린 최민환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가요계 선후배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한채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사진=한채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가 6일 결혼했다. 앞서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열애를 이어왔다. 이후 지난 3월 결혼을 발표했다. 더불어 지난 4일 한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혼전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강경헌 )
(▲사진=SBS '불타는 청춘' 강경헌 )

배우 강경헌이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강경헌은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 강경헌은 이상형으로 김도균을 꼽으며 "진실한 사람이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 '불타는 청춘' 방송 후 강경헌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화제가 됐다. 강경헌은 자신의 SNS에 "'불타는 청춘' 촬영다녀왔습니다"라며 "새친구라고 멤버분들 부터 스테프분들까지 모두 잘 챙겨주셨어요. 너 감사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냉탕' MBC '전지적 참견시점', 윤기원-황은정 이혼, 한주환 대마초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5일 방송분에서 이영자의 어묵 먹방을 뉴스 형식으로 내보내는 중 뉴스 보도 장면을 합성했다. 여기에 '속보 이영자 어묵 먹방 중 충격 고백'이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그런데 이 뉴스가 2014년 4월 16일 벌어진 세월호 참사 보도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서 모욕적인 단어로 사용하는 어묵이 이 장면과 연관되어 거센 비난이 일었다. 이로 인해 이영자는 최근 녹화에 불참했으며 MBC 최승호 사장은 곧바로 사과한 후 10일 자신의 SNS에 "충격과 상처를 받은 출연자들, 특히 이영자님에게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사과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결국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세월호 관련 뉴스 화면 사용 논란에 대해 2주간 결방하겠다며 동시에 긴급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안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SBS '좋은아침')
(▲사진=SBS '좋은아침')

윤기원-황은정이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배우 윤기원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9일 윤기원과 황은정이 지난해 말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했다라고 밝혔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201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1년여 열애 끝에 2012년 5월 결혼했다. 하지만 2017년 12월 두 사람은 협의이혼을 결정하고 5년 만에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배우 한주완이 마약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한주완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및 320만 원 추징을 선고받았다. 한주완은 지난해 1월 앱을 통해 알게 된 판매자로부터 대마초 약 10g을 구입한 혐의를 받았다. 판매자가 특정 장소에 대마초를 숨겨두면 추후 이를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거래했고 판매대금은 가상통화인 비트코인으로 지급했다. 구입 후 한주완은 직접 만든 곰방대에 넣어 피웠다. 같은 달 23일에도 16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대마초를 구입하려 했던 그는 판매자와 연락이 불발되면서 미수에 그쳤다. 한주완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한주완이 (대마초 혐의) 관련 판결을 받은 게 맞다. 진행되는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했다"라며 "현재 한주완은 자숙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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