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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사진기자 폭행 사과 "피해 보상ㆍ재발 방지 노력"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NCT127(사진=고아라 기자 iknow@)
▲NCT127(사진=고아라 기자 iknow@)

NCT127의 인천공항 입국 현장에서 일어난 사진기자 폭력 사태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사과했다.

17일 오후 SM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인천공항에서 당사 아티스트 입국 시 해외 일정 동반 경호 업무를 수행하던 경호원의 잘못된 행동으로 사진기자님이 피해를 입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어 SM 측은 "이에 당사 매니저들과 문제를 일으킨 경호원 및 경호 업체 대표가 피해를 입은 사진기자님을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를 드렸다"며 "당사는 당시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해당 매니저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징계를 진행하겠다. 또한, 전 매니저를 대상으로 철저한 재발방지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SM 측은 "해당 경호 업체는 문제를 일으킨 경호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고, 재발방지를 위한 경호 업무의 재교육을 요청했다"고 말한 후 "피해를 입은 사진기자에게 피해 보상을 즉시 실시하기로 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NCT127를 취재하던 본회 소속 K 기자에게 가해진 폭행을 규탄한다"며 "주최 회사인 SM 엔터테인먼트의 책임 있는 사과와 적절한 피해 보상, 근본적인 재발방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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