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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우 월드컵 비하인드 "후반 교체 투입 힘들어" 토로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라디오스타'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승우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축구 국가 대표 선수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가 출연한다.

축구 대표팀 막내인 이승우는 멕시코전과 스웨덴전 후반에 교체돼 투입됐었고, 활발한 몸놀림으로 그의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승우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후반전에 경기를 뛰는 경우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영권은 고개를 끄덕이며 이승우의 말을 인정하는 듯 보였지만, 이를 반박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또한 이승우는 장현수 선수가 멘붕에 빠진 상황에서 필드 밖에서 퇴장 당할 뻔한 사연을 털어놓고 "저는 락커룸에 들어가 본적이 없어요"라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의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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