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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이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 인정한 이유? 타액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이서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이서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이서원이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타액 검출 정황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9단독 심리로 12일 오전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서원의 첫 공판이 진행됐다.

이서원은 4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A씨가 이를 거부하며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5월 2일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 과정에서 피해 여배우 귓불에서 이서원의 타액이 검출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이서원 측은 "이서원이 당시 만취했기 때문에 추행 행위가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추행) 혐의를 인정하는 건 피해자의 귀에서 이서원의 타액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피고인의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의 진술과 관련된 증거가 나왔기 때문에 인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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