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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모모랜드 아인, "자유시간 갖고싶지만...지금은 일이 먼저"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모모랜드 아인이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즉흥적으로 행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인은 최근 비즈엔터와 인터뷰에서 "옛날에 시간 날 때는 동네를 돌아다니고, 강아지와 산책도 했다. 또, 맛집가는 것도 좋아했는데 만약 시간이 주어지면 즉흥적으로 다닐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모모랜드 멤버들이 아인에게 질문을 던졌고, 그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인터뷰가 진행됐다. 아인은 특히 모모랜드의 팬클럽 메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Q.낸시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포기해야 했던 것이 있다면?"

A. 아인 "자기만의 시간? 자유 시간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제 생각에는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는데, 자유 시간이 없어져서 많이 슬프기도 했고 나만의 시간이 없으니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없어지긴 했지만, 일이 저에겐 더 우선 순위였기 때문에 저는 자유 시간이 딱히 필요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거 까지 고집을 하게 되면 연습시간도 없어지고 그렇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Q.낸시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 하고 싶은 게 있어요?"

A. 아인 "자유 시간이 있을 때 혼자 동네를 돌아다니고 강아지와 산책을 하거나, 맛있는 걸 먹으러 가는 걸 좋아했기 때문에 하루가 있다면, 저 혼자 자유롭게 즉흥적으로 하고 다닐 것 같습니다"

Q.주이 "모모랜드를 지지하는 메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A. 아인 "사실 메리분들 중에 연습생 때부터 저나 모모랜드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이나, 저희를 엄청 좋아해주시는 팬분들을 보면 신기한 게, 출근하기 전 새벽에 10분이라도 저희를 보려고 와서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니면, 며칠 밤을 공연장에서 기다리면서 저희를 응원하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저희를 향한 사랑이나 마음을 보면 저는 신기해요. 저는 못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메리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한편, 아인에 이어 모모랜드 주이의 인터뷰는 3일 오전 10시 비즈엔터(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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