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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주지훈 “하정우ㆍ정우성과 수다? 신세계 찾아가는 재미있어”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CJ엔터테인먼트)
(사진=CJ엔터테인먼트)

배우 주지훈이 선배인 하정우ㆍ정우성 등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주지훈은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공작’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주지훈은 영화 ‘아수라’(2016), ‘신과함께’ 시리즈(2017, 2018)를 함께 하면서 많은 선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평소에도 하정우, 정우성 등과 잦은 만남을 가진다는 주지훈은 “다들 쓸데없는 얘기를 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이다. 얼마 전 ‘공작’ 시사회에 하정우 형이 왔다. 우리 영화를 봤으면 아시겠지만 정말 힘들게 찍은 게 보이지 않나. 하지만 하정우 형은 그 말대신 ‘네가 범인이냐’고 묻더라.(영화와 전혀 관련 없는 말이다) 정우 형 말고도 다들 그런 식이다. 다들 몸만 컸지 중학생”이라고 비하인드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형들과 함께 하면서 신세계를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정우성ㆍ하정우ㆍ이정재 선배 모두 배우면서 제작도 하고 회사도 운영하지 않나. 윤종빈 감독도 제작을 같이 하고, 김용화 감독도 CG회사 운영하면서 제작과 감독을 같이 한다. 나는 궁금한 게 많다. 근데 내 주위 사람들은 답을 다들 알고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물어본다”라면서 주변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주지훈은 인적 네트워크가 좋다는 말에 “운 좋게도 지난 몇 년간 좋은 작품하면서 좋은 배우들을 만났다. 일을 떠나서 삶 자체가 많이 바뀌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주지훈이 출연한 ‘신과함께2’는 지난 1일 개봉했으며, ‘공작’은 오는 8일 개봉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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