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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개의 별' 측 "정소민, 서인국 향한 눈빛 바뀐다"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의 웃음이 사라졌다.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측은 11일 유진강(정소민 분)이 평소와는 다른 눈빛으로 김무영(서인국 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듯한 모습의 유진강이 슬픔이 깃든 눈으로 김무영을 매섭게 쏘아보고 있다. 김무영 역시 유진강을 바라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다. 무표정으로 유진강을 바라보고 있는 김무영 눈빛에는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항상 맑은 눈동자와 미소로 모두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했던 유진강이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로 김무영을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4회에서는 지금껏 웃음기 많고 해맑은 정소민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복잡다단한 감정을 폭발시키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정소민이 가슴으로 뜨겁게 오열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오늘(11일)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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