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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서지혜, 이런 의사 처음이지? 입덕유발 탈출구 없는 매력

[비즈엔터 김원희 기자]

배우 서지혜가 버뮤다 삼각지대 같은 마성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이하 ‘흉부외과’)에서 뜨거운 심장을 가진 의사 윤수연 역으로 내공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서지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그동안 검사, 아나운서, 의상 디자이너 캐릭터에 이어 의사까지 전문직 캐릭터로 4연속 포텐을 터뜨리고 있는 그녀의 입덕 포인트를 짚어봤다.

#내면 연기 갑(甲) #걸크러시 #신(新) 메디컬 퀸

서지혜는 ‘흉부외과’에서 윤수연의 섬세한 감정선을 유려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스토리에 집중케 한다. 의사로서의 사명감, 책임감과 더불어 강단 있는 모습으로 걸크러시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과거 악연으로 얽힌 최석한(엄기준)을 향한 미안함, 의사로서 인정받고 싶은 복합적인 마음을 촘촘히 그려나가 윤수연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특히 병원장 윤현일(정보석)이 출혈을 막기 위해 본드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태산병원에서 나가라고 하자 “원칙이 그렇다면 저도 나가야죠. 환자를 살린 게 병원을 나가야 하는 이유라면요”라며 카리스마를 발산, 분위기를 압도했다.

#워너비 스타 #취향저격 스타일링 #소장 욕구 각

극 중 윤수연의 패션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의사가운, 수술복이 아닌 캐릭터의 성격과 이미지를 더욱 잘 보여주는 사복 스타일링과 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의 핏은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4회에서 흰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첫 등장한 그녀는 베이직한 아이템만으로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터틀넥과 트렌치 코트를 활용, 세련되고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워너비스타 다운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노력 요정 #열정 부자 #이글이글

최고의 서전(Surgeon) 윤수연으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서지혜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전문 용어가 많은 대사를 막힘없이 해내기 위해 끝없는 반복과 수술 봉합 장면을 위해 베갯잇에 꿰매는 연습부터 수술 장갑을 끼는 작은 부분까지 익숙하게끔 연습했다고.

공개된 메이킹 영상들 속에도 진지하게 사전 연습에 임하고 촬영 현장에서도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그녀를 확인할 수 있다. 매 순간 빛이 나는 서지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입덕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넋 놓고 보게 되는 배우 서지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만날 수 있다.

김원희 기자 kimw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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