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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코어] ‘완벽한 타인’, 누적 184만명...손익분기점 돌파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완벽한 타인’이 손익분기점 18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18만 518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84만 9804명으로, 손익분기점이었던 180만 명을 개봉 6일만에 넘게 됐다. 앞서 ‘완벽한 타인’은 역대 10월 개봉 영화 흥행 1위인 ‘럭키’의 오프닝 기록을 경신했으며, 개봉 4일째 100만을 돌파하며 2018년 코미디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김지수, 염정아, 윤경호 등이 출연했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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