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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새론, "어머니가 못 이룬 연기자의 꿈...내가하게 됐다"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한끼줍쇼' 배우 김새론이 배우가 된 계기로 엄마를 꼽았다.

김새론은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엄마가 예전에 잡지 모델을 하셨다. 연기자를 하려고 하시다가 날 낳으셨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접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강호동은 "얼마 전 김새론 어머니의 미모가 큰 화제가 됐다"고 소개했고, 김새론은 "나를 포함해 딸이 셋인데, 셋 다 아역 배우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39세인 김새론 엄마는 언니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의 미모를 자랑했다. 김새론의 엄마는 김새론과 닮은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김새론의 동생인 김아론, 김예론까지 아역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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