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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데이즈' 윤재호감독 "장동윤, 앞에 카메라 놓고싶은 배우"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장동윤(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장동윤(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윤재호 감독이 신인 배우인 장동윤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윤재호 감독은 9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뷰티풀 데이즈’ 언론시사회에서 “사무실에서 장동윤과 처음으로 만났다. 느낌을 보고 싶어서 간단하게 대본에 있는 대사를 시켰는데 이미 준비를 많이 해왔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윤재호 감독은 “장동윤이 대사 한 마디를 던졌는데, 이 영화에 등장하는 장면 같았다. 정말 좋았다”라며 “장동윤은 카메라를 앞에 놓고 싶은 배우다. 카메라를 놓기만 해도 스토리가 나올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다”라고 극찬했다.

극중 장동윤은 엄마를 찾으러 한국에 온 젠첸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이 스크린 데뷔작이다.

한편, ‘뷰티풀 데이즈’는 한 젊은이가 엄마를 만나러 한국을 찾고, 그 과정을 통해 엄마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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