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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즈우체국] '기린즈' 가은&윤진이 서로의 초상화를 그려준다면?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Mnet '프로듀스 48'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가은과 허윤진이 떰즈 우체국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기린즈' 이가은 허윤진은 최근 서울 강남구 THESMC 비즈엔터 사옥에서 '떰즈 우체국' 촬영을 진행했다. '떰즈 우체국'은 팬들의 편지를 스타가 직접 읽어주고 피드백해주는 쌍방형 소통 영상 콘텐츠다.

첫번째 공개된 사연은 허윤진의 팬. 사연자는 '프로듀스48'을 시작으로 허윤진에게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사연자는 "최근 브이앱에서도 젠카소라는 별명을 듣고 있다. 오늘의 기린즈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사연을 들은 허윤진은 "나에게 입덕 팬이라니 정말 행복하네요"라며 미소를 짓고, 오늘의 기린즈 그리기 미션에 나섰다. 허윤진은 "오늘은 조금 이상하네요"라며 쑥스러운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두번째 사연자는 '프로듀스48'부터 기린즈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쁘고 섹시하고 춤잘추는 사기캐"라며 기린즈를 극찬했다. 더불어 "왜 그렇게 예쁘죠?" "키는 왜 그렇게 커요?" 등 아무말 칭찬으로 기린즈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세번째 사연자 일본인 유리카. 일본에서 응원 메시지를 보낸 유리카는 "정말 잘 지켜보고 있고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일본어에 능한 이가은은 유리카에게 일본어로 감사 인사를 전했고, 허윤진은 영어로 감사 인사를 보냈다.

네번째 사연자는 이가윤가 허윤진에게 스트레스 해소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허윤진은 "부모님께 전화를 걸고 많은 얘기를 한다"라며 "내가 누군가에게 얘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좋다. 또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산책을 하거나 음악을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라고 설명했다. 이가은은 "나의 비법인데, 노트를 펼쳐놓고 지금 심정을 짧게 적는다. 그러면서 자신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인정하면 좋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떰즈 우체국'은 팬들이 좋아하는 '최애' 아이돌에게 소소한 고민거리, 궁금한 것, 사소한 일들을 아이돌 스타에게 말하고, 이들이 팬들의 사연에 조언해주는 코너로 비즈엔터 공식 유튜브 채널 '떰즈'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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