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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환웅-레이븐 "1년 2개월 프로젝트 끝에 데뷔, 성장 지켜봐달라"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원어스(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원어스(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원어스가 1년 2개월 이상 프로젝트 끝에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환웅은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원어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트 어스(LIGHT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환웅 “2017년 11월부터 ‘데뷔하겠습니다’ 프로젝트 통해 멤버들과 같이 연습해왔다. 6번의 무대와 버스킹 등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앞으로 기대 많이 해 달라”라고 이야기 했다.

레이븐 역시 “데뷔를 목표로 함께 연습했던 멤버들과 데뷔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내 본명이 김영조인데, 이제 원어스의 레이븐으로 다시 태어났다. 6명 모두가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원어스는 2017년 11월에 시작한 데뷔 프로젝트 'RBW 연습생 Real Life 데뷔하겠습니다'를 통해 팬들과 만나면서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한편, 원어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LIGHT US’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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