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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나대한♥서재원, MV 파트너 확정...‘핑크빛 썸 기류’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Mnet)
(사진=Mnet)

‘썸바디’의 두 번째 커플 뮤직비디오 파트너 선정에서 러브라인에 큰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썸바디’에서는 원하는 파트너를 쟁취한 댄서들과 타이밍을 놓친 이들까지 복잡한 속내와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변화가 그려졌다.

한선천과 서재원은 합숙 초반부터 서로와 운명처럼 얽히며 꾸준히 좋은 관계를 쌓아왔다. 하지만 이수정에게 관심을 보이는 한선천을 목격한 서재원은 혼란스러워졌고, 우연히 마주친 학교 선배 나대한과 전시회 데이트를 하게 됐다. 지금까지 서로를 알아갈 기회가 없었던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주고받으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이수정은 지난 주 이주리와 데이트를 하고 온 이의진을 보고 상심했지만, 곧 자신의 마음에 충실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고 이의진을 위한 유부초밥 도시락을 준비했다.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받은 이의진은 놀라움과 고마움에 환한 웃음을 보여 이수정을 기쁘게 했다.

이윽고 두 번째 커플 뮤직비디오 파트너를 결정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이번에는 남자들에게 1대1 댄스 파트너 결정권이 주어졌고, 지난 커플 뮤직비디오를 찍지 못했던 나대한과 오홍학이 우선권을 갖게 됐다. 나대한은 망설임 없이 서재원이 있는 곳으로 향했고 서재원은 그의 제안을 반갑게 받아들였다. 오홍학 역시 자신의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직진했다. 그는 이주리에게 “나랑 춤을 추어보자”며 용기를 내 고백했고 이주리도 그 손을 맞잡았다. 김승혁은 오홍학과 이주리가 파트너가 된 것을 알고는 씁쓸함을 삼켜야 했다.

한선천은 이수정에게 함께 춤출 것을 제안했고 이수정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깜짝 놀라면서도 이를 받아들였다. 자신에게 변함없는 호감을 표현해 준 이수정에게 뒤늦게 마음을 열게 된 이의진도 그녀를 찾아왔지만, 이미 한선천과 파트너를 맺은 뒤였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이의진은 정연수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찍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남은 김승혁은 맹이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결국 커플 뮤직비디오 제작 포기를 선언했다.

두 번째 커플 뮤직비디오의 파트너가 확정되고 서재원과 나대한은 본격적으로 핑크빛 썸 기류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서재원의 깜짝 제안으로 부산 여행을 가기로 한 것. 밤 기차에 몸을 싣고 부산을 향하는 동안 두 사람은 같은 음악을 듣고, 서로에게 기대어 잠이 들며 점점 더 친밀해지는 모습이었다.

한편, ‘썸바디’ 다음 주에는 댄서들 사이 깊어진 감정만큼이나 짙어진 춤으로 표현된 두 번째 커플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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