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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 '비켜라 운명아' 합류...이선희 役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신예 정다정이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 합류한다.

'비켜라 운명아'는 평범한 흙수저 청년과 주변 인물들이 거꾸로 운명의 강을 거슬러 오르며 사랑과 꿈을 찾아 도전장을 내미는 유쾌 통쾌 상쾌 드라마다. 정다정은 극 중 이선희 역을 맡았다.

이선희는 대식(육동일 분)이 운영하는 카페의 아르바이트 생으로, 어려운 생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가며 악착같이 살아가는 인물이다. 어른스럽고 당찬 매력을 겸비한 캐릭터로 변신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정다정은 각종 광고는 물론, '다시 만난 세계'에서 안재현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주방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이에 전작과는 달리 성숙한 모습으로 새롭게 돌아올 정다정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한편,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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