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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꽝손’ 유재석 이광수→‘금손’ 송지효...에이스팀 승리

[비즈엔터 이주희 기자]

(사진=SBS)
(사진=SBS)

‘런닝맨’ 에이스팀이 능력자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새해 첫 프로젝트 레이스 ‘레벨업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스’ 송지효와 ‘능력자’ 김종국의 정면대결이 펼쳐졌다. 승리하는 사람은 팀원 중 한 명을 선택, 함께 LA 여행을 가게 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고, 송지효와 김종국은 각자의 LA 여행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에이스팀으로 송지효, 유재석, 지석진, 하하, 능력자팀은 김종국, 이광수, 양세찬, 전소민으로 구성됐다.

3라운드로 구성된 대결은 라운드별 승리에 따라 룰렛칸이 적립됐고, 각 팀은 치열한 대결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1라운드 '운명의 고? 스톱!'에서는 유재석과 이광수의 ‘꽝손 퍼레이드’가 이어졌지만, ‘금손’ 송지효의 활약 속에 에이스팀이 승리했다. 2라운드는 능력자팀이 간신히 한 게임 승리했지만 에이스팀 우세를 뒤집진 못했고, 3라운드 또한 에이스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룰렛칸을 더 많이 가져간 송지효는 김종국과 함께 최종 대결로 룰렛을 돌렸고, 룰렛은 송지효의 이름에서 멈췄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9.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뛰어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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