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음주운전' 김병옥, 주차장 주차 중 적발...면허 정지 수준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배우 김병옥이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김병옥은 12일 경기도 부천시 한 아파트 단지 내 지상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로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됐다.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당시 김병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5%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면허 정지 수준에 해당하는 수치다. 김병옥은 "아파트까지 대리운전으로 온 뒤 주차를 하려고 운전대를 잡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병옥은 지난 8일 첫 방송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 출연 중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nter@etoday.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