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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노트, 하빈 빠진 7인조 무대도 매력 발산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드림노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드림노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하쿠나 마타타'로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드림노트는 11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드림어스(Dream:us)'의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드림노트는 청량한 매력이 넘치는 하늘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상큼 발랄한 미소와 함께 눈부신 비주얼로 무대를 꽉 채우는 드림노트만의 긍정 에너지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파워풀하면서도 깜찍한 안무 역시 드림노트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지난 3월 두 번째 앨범 '드림어스(Dream:us)'로 컴백한 드림노트는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10대의 에너지인 틴글미(10대의 Teen + 비글미) 넘치는 모습을 발산하고 있다.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Hakuna matata)'는 스와힐리어로 '근심과 걱정을 모두 떨쳐버려!'라는 뜻으로, 당찬 소녀가 좋아하는 소년에게 몰래 사랑의 주문을 걸어 내게 빠져들게 만들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멤버 하빈의 부상으로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하게 된 드림노트는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 무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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