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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김동현에게 배운 주짓수 기술 셔누에게 적용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정형돈이 김동현에게 배운 주짓수 기술을 사용한다.

정형돈은 1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현실 스파링을 앞두고 열심히 주짓수 훈련에 매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형돈은 시청자와 함께하는 현실 스파링을 앞두고 '열정 연습 벌레'로 변신했고, 마침내 주특기를 얻었다. 정형돈은 UFC 선수 출신 김동현, 조남진 관장 아래에서 얻은 주특기를 바로 사용해 보기로 했다. 그는 '슬로 콘텐츠 2탄'을 준비중인 셔누를 초대, 연습대결을 벌였다. 그의 초대를 수락한 셔누가 등장했고, 본격적인 연습 스파링에 돌입한 정형돈의 사뭇 진지한 모습이 포착돼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안유진을 필두로 김구라-정형돈-야노 시호-홍진영-몬스타 엑스 셔누가 마리텔 저택에 모여 다양한 콘텐츠 방송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과연 이들이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 500만 원을 모으고 저택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실천하고 있다. 새로운 마리텔 가족들이 함께하는 콘텐츠의 방송들이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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