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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촉구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박해진이 소방청 명예소방관으로 임명된 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박해진은 지난 24일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날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정문호 소방청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등과 함께 개막식에 참석한 박해진은 소방관들의 활동에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소화기를 진영 장관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현재 지방직 공무원 신분인 소방관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가직 전환이 시급하다. 소방관 국가직 전환에 대한 국민 청원이 20만명을 넘긴 가운데 명예소방관인 박해진도 이 사안에 관심이 높다.

그동안 박해진은 소방관 달력 제작에 노개런티로 참여했고, 소방안전홍보영상에도 무료로 출연했다. 박해진의 소속사 또한 제작비 전액을 후원하며 그의 활동에 힘을 보탰다.

한편, 박해진은 드라마 '시크릿'에서 소방청 특수구조대원 강산혁 역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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