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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Police 한국 모델 발탁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사진=더사우스)
(사진=더사우스)

남태현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Police의 한국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남태현은 지난 4월 15일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Police의 한국 공식 라이선스권자 대성글로비즈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대성글로비즈 측은 “남태현만의 유니크하고 시크한 이미지와 패션 센스가 Police가 추구하는 새로운 트랜드의 토털 라이프스타일 방향과 이미지에 부합해 적극적으로 계약을 추진했다”라고 밝혔다.

Police는 1995년 10월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한 이탈리아 ‘De Rigo’ 기업의 하우스 브랜드로 선글라스, 향수, 팩, 액세서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론칭했고, 전 세계 80개국의 주요 도시에 약 200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파울로 말디니, 브루스 윌리스, 조지 클루니, 데이비드 베컴, 안토니오 반데라스, 네이마르 주니어 등 글로벌 스타들이 모델로 활동했으며, 남태현이 한국 모델로 꼽혀 주목받고 있다.

한편, 남태현은 국내외 공연으로 팬들과 교감하고 있으며, 오는 25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메피스토'에서 메피스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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