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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일, 伊 남성 브랜드 '베나코앤폰타나' 뮤즈로 발탁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배우 이승일이 이탈리아 남성 브랜드 ‘베나코앤폰타나(benaco&Fontana)’의 뮤즈로 발탁됐다.

베나코앤폰타나 측은 8일 "이기적인 기럭지와 탁월한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이탈리안 남성 모델에게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 아우라를 갖춘 이승일을 뮤즈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베나코앤폰타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2019년 봄시즌부터 이승일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 이승일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승일은 KAFA영화 '럭키몬스터'를 시작으로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JTBC 새 월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주현장 역을 맡았고,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 라이징 스타 마귀훈으로 출연하면서 충무로에서도 기대되는 배우로 꼽히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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