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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정훈, 13일 득남..두 아이의 부모됐다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한가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한가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한가인 연정훈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한가인은 13일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가인 씨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한가인은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연정훈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도 "한가인 씨가 출산했다. 건강한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 가족에게 축복이고, 측근들에게도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라고 말했다.

연정훈은 지난 2018년 연말에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받은 후, 한가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빙의' 작품에 관한 인터뷰에서 태교 이야기를 전하며, 행복한 삶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3년 드라마 '노란손수건'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2005년 전격 결혼을 발표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 그동안 연기와 가정 생활에 몰두한 한가인은 2017년 첫 딸을 출산했고, 2년 만에 아들까지 출산하면서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미스트리스' 출연 이후 육아에 전념한 한가인은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하고, 당분간 가정 생활에 충실할 계획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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