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아이유 '인싸' 헤어 도전했지만 '후회'

[비즈엔터 김남준 기자]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아이돌 헤어스타일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한 템포 쉬어가는 가운데, '핵인싸 헤어스타일'에 도전한다.

최근 녹화에서 박나래는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극심한 의변화로 극심한 헤어 손상이 온 박나래는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없는 상황을 토로하면서도 또 한번 변신을 거듭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금손'으로 소문난 박나래는 인싸 머리인 트윙클 붙임 머리로 셀프 스타일링을 하던 중 결국 "이래서 머리는 미용실을 가서 해야 한다"라는 자성의 목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SS 트렌드로 꼽히는 네온 컬러들을 한 데 모아 아이유의 블레이즈 헤어를 시도했다. 아이유가 아닌 반딧불이를 연상케 하는 완성물(?)로 시청자들에게 배꼽 잡는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박나래의 '인싸 헤어' 도전기는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준 기자 dwt94@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enter@etoday.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