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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부친상·제이쓴 장인상…22일 발인

[비즈엔터 김남준 기자]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개그우먼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 부부가 부친상, 장인상을 당했다.

홍현희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20일 "홍현희 부친이 지난 19일 별세했다"라며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출연중인 방송과는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해 10월 결혼한 뒤, TV조선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했다.

김남준 기자 dwt94@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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