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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김보미, 발레 열정이 만들어낸 '백조의 호수'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단, 하나의 사랑' 김보미가 극중 발레리나 연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김보미는 지난 2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단, 하나의 사랑' 제작 발표회에서 "처음 미팅할 때 감독님이 통통하다고 하셔서, 3주동안 6kg을 감량했다. 확실히 몸도 가벼워지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2일 첫 방송에서는 김보미의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는 판타지아 발레단의 20주년 기념 공연 ‘백조의 호수’에 참여했다. 음악에 맞춰 우아한 자태를 뽐냈고, 고난도 동작으로 실제 발레리나를 연상케 했다. 사실,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 출신이다. 하지만 졸업한 지 10년이 지나서 다시 발레를 한다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발레리나는 최적의 몸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연습은 기본이고 다이어트는 필수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도 김보미의 연기 열정을 읽을 수 있었다. 그는 '백조의 호수'에 출연하는 무용수 연기를 위해 역량을 최대한 발휘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이 없이 노력한 끝에 완성도 높은 장면이 나왔다는 평이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김보미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KBS2를 통해 방영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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