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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 2019년 하반기 역대급 공연...신영옥+김덕수+안숙선 공연

[비즈엔터 강승훈 기자]

노원문화재단에서 하반기 역대급 공연을 준비중이다.

21일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2019년 하반기 노원문화예술회관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선, 9월에는 ‘2019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in노원’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의 콘서트가 열린다.

10월에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4대오페라축제’가 열리고, ‘김덕수 가무악 판타지’ 공연도 계획되어 있다.

11월에는 수준 높은 발레 무대인 유니버설이 꾸미는 스페셜 갈라 공연, 창작극 ‘리멤버 1989’ 공연도 준비중이다.

12월에는 ‘춘하추동 명인명창-안숙선’과 ‘2019 송년음악회-장사익콘서트’가 열린다. 우리 음악의 대가들이 무대에 올라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다양한 문화를 사랑하는 노원구민 여러분들을 위해 분야별로 최고의 예술인들을 초청해 9월부터 연말까지 수준 높은 공연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해 구민들께 감사 드린다. 공연 성공을 위해 성원을 보내달라”고 밝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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