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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장성규 "프리랜서 선언 후 수입 15배 늘어"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JTBC '한끼줍쇼'에 장성규가 출연한다.(사진제공=JTBC)
▲JTBC '한끼줍쇼'에 장성규가 출연한다.(사진제공=JTBC)

방송인 장성규가 JTBC를 향한 야심을 드러낸다.

21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오현경과 방송인 장성규가 '밥 동무'로 출연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강호동은 장성규에게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유를 물었다. 장성규는 "도전하고 싶은 마음에 회사를 나온 거냐"는 질문에 "돈"이라며 지나치게 솔직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나운서 시절보다 수입이 15배 이상 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아슬아슬한 멘트로 '선넘규'라는 별명을 얻은 장성규는 '한끼줍쇼'에서도 봉인 해제된 입담을 선보였다. 강호동, 이경규와 상암동의 한 부동산을 찾은 장성규는 "돈 벌어 JTBC를 사려고 하는데 얼마 정도 하느냐"며 필터 없는 입담을 과시해 '규동형제'의 말문을 막았다.

▲JTBC '한끼줍쇼'에 장성규가 출연한다.(사진제공=JTBC)
▲JTBC '한끼줍쇼'에 장성규가 출연한다.(사진제공=JTBC)

이경규는 "어디서 이상한 걸 배워왔다"라며 호통을 쳤지만, 장성규는 그의 구박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선넘규'로 녹화를 이어갔고 결국 이경규에게 '등짝 스매싱'을 당했다.

장성규가 출연하는 JTBC '한끼줍쇼' 상암동 편은 2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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