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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원드림TXT' 최종회 "LA에서 꿈같은 자유 시간"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사진제공=Mnet)
▲투모로우바이투게더(사진제공=Mnet)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국 LA 자유 시간 이야기가 펼쳐진다.

22일 방송되는 Mnet ‘ONE DREAM.TXT’의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뉴욕, 시카고, 올랜도, 애틀랜타, 댈러스, LA까지 북미 6개 도시에서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LA에서 꿈 같은 자유시간을 갖는다. 24시간을 함께 하며 서로에게 의지했던 멤버들에게 각자 원하는 대로 보낼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진 것.

오랜만에 갖는 개인 시간에 환호성을 내지른 멤버들은 취향 따라 공원 산책, 무한 쇼핑, 빵집 투어, 할리우드 방문, 미국식 오락실 체험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캐릭터가 뚜렷한 다섯 소년이 각자 어떤 목적지를 선택했을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각자 자유 시간을 즐기고 있던 멤버들에게 고난도 미션이 주어질 예정이다. 텔레파시와 작은 힌트만으로 서로가 있는 곳을 찾아내야 하는 것.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멤버들이지만 과연 넓은 LA 한복판에서 멤버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미국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조나스 브라더스, 할시, 테일러 스위프트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출연하는 '2019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2019 iHeartRadio Wango Tango)' 무대에 오른 모습과 무대 뒷 이야기도 볼 수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6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이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에 '브랜드 뉴 케이팝 슈퍼그룹'으로 소개돼 참여한 바 있다. 데뷔 100일이 채 되지 않은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해외 뮤직 페스티벌에 초대받은 값진 경험이다. 긴장하면서도 능숙하게 무대를 펼쳐 보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왕고 탱고' 무대 뒷 이야기와 한 달여의 북미 쇼케이스 일정을 마친 속마음, 그리고 10년 후의 자신에게 보내는 멤버들의 영상 편지까지 오늘 방송에서 공개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비밀스러운 30일기 'ONE DREAM.TXT' 최종회는 오늘 저녁 9시 30분 Mnet에서 방송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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