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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안젤리나 졸리, 아들 '연세대 입학' 위해 내한...서울 목격담 줄이어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이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을 전한다.(사진제공=MBC)
▲'섹션TV 연예통신'이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을 전한다.(사진제공=MBC)

'섹션TV 연예통신'가 최근 서울 곳곳에서 포착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8일 아들 매덕스의 한국 대학 입학을 앞두고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의 소식을 전한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통역사 한 명만 대동한 채 종로구 삼청동의 식당, 백화점 등을 누비며 한국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오는 9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에 입학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는 평소 케이팝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덕스는 1년 동안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캠퍼스에서 수업을 들을 예정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내한에 그녀의 자녀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연세대 입학을 앞두고 있는 장남 매덕스 외에도 베트남에서 입양한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한 자하라,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샤일로와 녹스, 비비엔까지 안젤리나 졸리는 모두 6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그녀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으며 평소에도 자녀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그녀의 자녀들과 관련한 자세한 소식은 22일 오후 11시 40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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