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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안재현·구원과 불꽃 튀기는 삼각관계"

[비즈엔터 김남준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가 극중 안재현, 구원 사이에서 불꽃 튀기는 삼각관계를 그린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국제방송영상마켓 2019' 부대행사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오진석 PD를 비롯해 배우 오연서, 구원, 민우혁, 김재용, 차인하가 참석했다.

구혜선과 이혼 논쟁을 펼치고 있는 안재현은 전날 소속사를 통해 "개인 스케줄상 불참한다"라는 뜻을 내비쳤다.

오연서는 이날 안재현, 구원과의 삼각관계에 대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드라마로 확인하는 편이 (좋겠다)"면서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굉장히 불꽃 튀는 삼각관계가 될 것이다. 드라마로 확인해주길 바란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가 있는 그들이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극이다. 11월 20일 첫 방송 예정.

김남준 기자 dwt94@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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