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가고 오나라 온다...열정 가득 '세끼 하우스'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3회 방송화면(사진제공=tvN)
▲'삼시세끼 산촌편' 3회 방송화면(사진제공=tvN)

'삼시세끼 산촌편' 식구들이 첫 번째 손님 정우성과 풍성한 한 끼를 즐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윤세아·박소담·정우성이 마지막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과 '세끼하우스' 리모델링 과정 등이 공개됐다.

정우성과의 마지막 한 끼였던 떡볶이는 정우성 표 수타 반죽과 염정아 표 레시피로 준비됐다. 염정아는 '큰 손 셰프'답게 다양한 재료들을 아끼지 않았고, 텃밭의 싱싱한 채소들로 튀김을 만들었다. 그 결과 잔칫집 밥상을 떠오르게 하는 풍성한 식탁이 완성됐다.

정우성이 떠난 뒤 염정아·윤세아·박소담은 '세끼 하우스' 리모델링에 도전했다. 세 사람은 비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천막을 직접 치고, 살림을 위한 빨랫대를 만들었다. 확실한 역할 분담을 통해 세 사람은 각종 집안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끝냈다.

이들은 리모델링 일을 끝내자마자 장보기 자금을 얻기 위해 가을 배추 300포기를 심으려는 열정을 보였다. 세 사람의 넘치는 에너지에 제작진이 되레 "오늘은 그만해라. 차라리 돈을 가불해주겠다"며 노동에 앞서 돈을 미리 줬다.

가불 받은 자금으로 장을 봐온 세 사람은 더욱 맛 좋은 끼니를 만들어 먹으며 즐거움을 더했다.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만든 매콤새콤한 생열무 비빔국수와 더불어 제육볶음, 아욱 된장국, 고등어구이로 완성된 저녁 식탁 역시 눈길을 끌었다.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산촌을 찾은 두 번째 손님 오나라가 공개됐다. 염정아는 오나라를 격하게 반기며 "할 일 진짜 많아. 장보기, 김치 담그기, 배추 심기"라며 일꾼의 할 일을 짚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라와 염정아·윤세아·박소담의 새로운 이야기는 오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