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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복서' 엄태구X이혜리X김희원, 세상에 없던 흥...꿀케미 스틸컷 공개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영화 '판소리복서' 스틸컷(CGV아트하우스)
▲영화 '판소리복서' 스틸컷(CGV아트하우스)

영화 '판소리 복서'(감독 정혁기)가 배우 엄태구, 이혜리, 김희원의 찰떡 케미스트리를 느낄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판소리 복서'는 과거의 실수로 체육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살아가던 전직 프로복서 ‘병구’(엄태구)가 자신을 믿어주는 든든한 지원군 ‘민지’(이혜리)를 만나 잊고 있었던 미완의 꿈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 위해 생애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휴먼 드라마다.

9일 '판소리 복서'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는 이제껏 본 적 없는 판소리 복싱에 대한 실마리와 주인공들의 관계를 짐작할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깔끔하게 민 머리, 트로피와 꽃다발까지 누가 봐도 복싱 챔피언 같은 ‘병구'(엄태구)의 모습과 어딘가 어수룩한 ‘병구’의 모습은 그에게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케 한다. 여기에 ‘민지’(이혜리)를 만나면서 미완의 꿈인 판소리 복싱을 다시 시작, 열정적이고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그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민지’ 역을 맡은 혜리는 특유의 발랄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생기를 불어넣는 가운데, 단순한 호기심으로 찾은 체육관에서 ‘병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 ‘민지’가 장구 앞에 앉기까지의 과정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박관장’ 역의 김희원은 외모부터 복장까지 실제로 체육관을 운영할 것 같은 포스를 풍기며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병구’를 신경 쓰지 않는 듯 하다가도 애정을 보이는 ‘박관장’의 모습은 마치 아빠와 아들 같은 관계를 보여주며 영화에 웃음과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독특한 캐릭터와 찰떡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함께 여정을 헤쳐나가는 이들의 케미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더욱 높이며 이들이 풀어낼 판소리 복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판소리 복싱’이라는 세상에 없던 소재를 바탕으로 특별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엄태구, 이혜리, 김희원 주연의 '판소리 복서'는 오는 10월 개봉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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