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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4년 만의 팬미팅 성료...역대급 혜자 이벤트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2019 임시완 팬미팅(플럼액터스)
▲2019 임시완 팬미팅(플럼액터스)

4년 만에 열린 배우 임시완의 팬미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임시완은 지난 8일 '2019 임시완 팬미팅 ~클로즈 투 유: 더 가까이~'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시완은 이번 팬미팅에서 배우와 가수,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대를 채워나갔다. 또 그동안 팬들이 임시완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알차고 솔직 담백한 미니 토크쇼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임시완의 일상이 공개됐으며, 그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보기 편안한 배우가 되고 싶다"는 임시완의 바람까지 팬들과 임시완이 가까워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다.

또 섬세한 연기로 극찬 받고 있는 OCN ‘타인은 지옥이다’의 장면을 연기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화보 속 포즈까지 재연하는 등 임시완은 즉흥적인 요청들도 모두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팬들을 위한 곡 ‘째깍째깍’의 첫 라이브가 공개됐다. 또 드라마 ‘미생’ OST ‘그래도 그래서’, ‘왕은사랑한다’ OST ‘내 마음은’ 등 애절한 감성이 물씬느껴지는 발라드로 팬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여기에 제국의 아이들 댄스 메들리와 현장 관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노래를 불러주는 특급 이벤트까지 펼쳐져 팬들을 열광시켰다 .

임시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저역시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팬분들과 좋은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시완은 OCN 시네마틱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이후 영화 ‘1947보스톤’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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