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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RM의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물보다 진한 BTS 우정'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비즈엔터DB)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비즈엔터DB)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들이 리더 RM(본명 김남준)의 생일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축하해줬다.

지난 12일 RM의 생일을 맞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공식 트위터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방탄소년단 RM(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RM(방탄소년단 트위터)

제이홉은 "내 폰에 꾸준히 자리잡고 있는 울 남주니 생일 축하"라며 자신의 핸드폰 속 RM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집중하고 있는 남주니"라며 핸드폰으로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RM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민도 영상으로 RM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민은 "형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오늘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고, 맛있는 것 많이 먹으시고,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RM(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RM(방탄소년단 트위터)

슈가는 "울 리다 생일 축하쓰"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진은 "남쥬니 생일 축하해 - 석진형아"라며 '두시쯤 일등으로 축하해줌'이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뷔는 RM의 사진과 함께 "우리 김형제 둘째 축하해"라는 트윗을 남겼고, 정국은 "내 처음이자 마지막 뤌마를(롤모델) 남준이형 생축"이라며 RM을 존경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뷔, RM(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뷔, RM(방탄소년단 트위터)

한편, 방탄소년단 RM은 지난 12일 생일을 맞이했다. 그는 트위터에 자필 편지로 생일을 축하해준 아미(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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