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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거제도發 열애설...해쉬스완, 강제 소환에 악플까지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비즈엔터DB)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비즈엔터DB)
(해쉬스완 인스타그램)
(해쉬스완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에설 의혹에 래퍼 해쉬스완이 의도치 않게 소환됐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거제도 목격담이 제기됐다. 온라인에 공개된 이 사진은 한 남성과 누군가를 백허그하고 있는 장면을 캡처한 CCTV로, 사진과 함께 공개된 글에서는 사진 속 남성을 방탄소년단 정국이라고 말했다.

사진 속 남성이 여성으로 보이는 인물을 뒤에서 끌어안고 있는 모습에 일부 네티즌들은 열애설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또 다른 네티즌들은 사진 속 인물이 정국이 아닌 래퍼 해쉬스완이라고 주장했다.

의혹이 커지자 해쉬스완은 자신의 SNS에 문제가 된 사진을 올린 뒤 "이거 저 아니에요. 너무 많이들 물어보셔서"라고 해명했다. 얼마 뒤 해쉬스완은 해당 글을 삭제했다.

문제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팬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이 '당신은 정국을 닮아서 오해를 사는 게 아니라 머리 길이가 비슷한 것', '다음 가사에 정국 닮은꼴 가사는 쓰지 말아 달라'는 등의 DM(다이렉트 메시지)를 해쉬스완에게 보냈고, 해쉬스완은 몇몇 글을 캡처해 올린 뒤 "이렇게 얘기하길래 내가 아무 말 안 하고 내려줬잖아. 그렇지?"라며 "너희가 생사람 잡아서 사진 찍힌 거 나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 하지 않았냐. 이딴 얘기까지 봐야 하냐"고 말했다.

이후에도 해쉬스완은 자신을 조롱하는 누리꾼들의 글을 올리며 "진짜 역겹다. 토할 것 같아"라며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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