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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오정태 "프라모델 취미로 거북목 생겨"...해답은 날개뼈 건강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나는 몸신이다' 오정태(채널A)
▲'나는 몸신이다' 오정태(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날개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우리 몸의 체형 밸런스를 잡아주고 몸 속 지방을 태워 다이어트까지 책임지는 날개뼈에 대해서 알아본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개그맨 오정태는 “프라모델 만들기가 취미인데 장시간 만들다 보니 거북목은 물론 체형이 전체적으로 틀어졌다”고 말하며 통증을 호소한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이고은 재활의학과 전문의는 “날개뼈를 잘 써야 체형 밸런스를 맞추고 살을 뺄 수 있다”며 “날개뼈는 지방을 태우는 지방인 갈색지방이 주위에 많이 분포되어 있어 지방 연소 엔진”이라고 말하며 날개뼈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이어 “현대인의 대부분이 날개뼈를 잘 사용하지 못한다. 이렇게 되면 목과 어깨 통증이심해지고 거북목, 굽은 등, 라운더숄더 등 상체의 체형이 흐트러지게 된다”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는 간단한 장우산 들기 테스트를 통해 날개뼈 건강을 알아보는 법과 날개뼈 건강을 되살려줄 날개뼈 운동법이 소개된다. 몇 가지 동작만으로 안으로 굽고 비뚤어진 체형은 물론 허리둘레까지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나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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